부: 로드 카날로아. 모부: 사쿠라 바쿠신 오. 도합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 4승, 최우수 단거리마 수상 3회. 1400m 이하 29전 23승, 승률 79% / 연대율 93% / 복승률 96%. 일본 단거리계의 전설, 최강의 배합으로 탄생한 사토노 레브. G1 첫 도전인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는 부진했다. 조금 익숙해진 것일까, 홍콩 스프린트에서 3착. 그리고 세 번의 도전 끝에, 혈통에 걸맞은 단거리 G1 승자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부: 로드 카날로아. 모부: 사쿠라 바쿠신 오. 도합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 4승, 최우수 단거리마 수상 3회. 1400m 이하 29전 23승, 승률 79% / 연대율 93% / 복승률 96%. 일본 단거리계의 전설, 최강의 배합으로 탄생한 사토노 레브. 조금 늦게 3세에 데뷔해, 5세인 현재까지 8전 6승. 그중 1200m 전적은 7전 6승, 2착 1회. 자신있는 1200m이자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 트라이얼 레이스인 킨랜드 컵을 압승. 다음은 위대한 아버지와 일본 스프린터의 시초인 조부에게, 다섯 번째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의 영광을.
아버지로 '용왕' 로드 카날로아를 두고, 모부로 '폭진왕' 사쿠라 바쿠신 오를 둔 퍼스트 포스. 그 혈통에 따라 단거리 전선에서 열심히 달린 퍼스트 포스였지만,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다. 7세가 될 때까지 28전 6승, 중상 승리는 G3의 CBC상 단 하나. 하지만 7세 봄, 최강 스프린터들이 모이는 이 타카마츠노미야 기념에서 그 혈통의 잠재력이 깨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