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로드 카날로아. 모부: 사쿠라 바쿠신 오. 도합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 4승, 최우수 단거리마 수상 3회. 1400m 이하 29전 23승, 승률 79% / 연대율 93% / 복승률 96%. 일본 단거리계의 전설, 최강의 배합으로 탄생한 사토노 레브. G1 첫 도전인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는 부진했다. 조금 익숙해진 것일까, 홍콩 스프린트에서 3착. 그리고 세 번의 도전 끝에, 혈통에 걸맞은 단거리 G1 승자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2024년 프로키온 스테이크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루갈. 그 승리는 그대로 타카마츠노미야 기념 1번 인기로 이어졌다. 하지만 결과는 10착의 참패. 게다가 왼쪽 다리의 골절이 판명, 6개월의 휴양에 들어간다. 그리고 복귀전이 된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 단거리 강자들의 등장과 부상의 여파로 인한 9번 인기. 하지만 전력을 낼 수 있다면 인기와는 상관없이 승리할 수 있다. 2012년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 레코드 때보다 빠른 전반 600m 32.0의 엄청난 하이페이스. 침착하게 선두 뒤에서 나아가던 루갈은, 직선에서 그때 보여주지 못했던 최고의 달리기를 펼쳐냈다. 그 결과는 인마 함께 첫 G1 제패.
부: 로드 카날로아. 모부: 사쿠라 바쿠신 오. 도합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 4승, 최우수 단거리마 수상 3회. 1400m 이하 29전 23승, 승률 79% / 연대율 93% / 복승률 96%. 일본 단거리계의 전설, 최강의 배합으로 탄생한 사토노 레브. 조금 늦게 3세에 데뷔해, 5세인 현재까지 8전 6승. 그중 1200m 전적은 7전 6승, 2착 1회. 자신있는 1200m이자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 트라이얼 레이스인 킨랜드 컵을 압승. 다음은 위대한 아버지와 일본 스프린터의 시초인 조부에게, 다섯 번째 스프린터즈 스테이크스의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