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상 이전, 2번의 레코드 갱신을 해낸 엠브로이더리.
모두의 기대에 응해보인 오카상.
그러나 오크스는 거리가 조금 길었을까.
9착으로 패배하며 명혈통의 카무냑에게 왕좌를 내어준다.
어느덧 계절은 바뀌고, 마지막 1관의 때가 찾아온다.
두 여왕의 싸움이 시작되고, 끝내 남은 것은 엠브로이더리였다.
사진 출처: @INONECO0706(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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